GM대우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6~19일 "설날 연휴 특별 서비스"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GM대우는 설 연휴 전후인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을 "설날 연휴 특별 서비스기간"으로 정해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 16개 코너에서 장거리운행차의 예방점검과 함께 소모성 부품(퓨즈, 벌브류, 각종 오일류 등)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 예기치 못한 주행불능 상황에 대비,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해 실시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서비스기간에 연 64대의 서비스카와 120여명의 정비요원을 동원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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