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사회복지법인 "GM대우한마음재단"은 의료법인 새힘병원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계층 노인의 인공관절 진료.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GM대우와 새힘병원은 앞으로 어깨.무릎.손목.발목.고관절 부위에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계층 노인들 중 매월 1∼2명을 선정해 인공관절.관절경 수술.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GM대우 관계자는 "관절 질환으로 이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자동차회사가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의 근본 가치에 부합한다"고 이 사업지원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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