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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제타. |
폭스바겐코리아는 설 연휴를 맞아 전국 폭스바겐 매장에서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제타와 투아렉의 고객 시승회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서울지역을 포함해 대구, 대전, 청주, 광주, 부산 등 지방 전시장 9곳에서 각 해당 기간동안 열린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에는 폭스바겐의 다른 차종도 타볼 수 있다. 고진모터스는 강남, 대치, 수원 전시장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메트로모터스 서초전시장에서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시승회를 진행한다. 대구, 대전, 광주, 청주, 부산 등 지방 전시장에서도 13일부터 24일까지 해당 기간에 각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연다. 각 딜러의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을 통해 예약으로 진행한다.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제타는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660만대가 넘게 팔린 폭스바겐의 대표 인기모델이다. 투아렉은 럭셔리 클래스 세단 수준의 안락한 승차감과 스포츠카의 다이내믹함을 동시에 갖춘 최고급 SU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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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투아렉. |
회사측은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의 다양한 액세서리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