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세계 타이어업계는 타이어 관련 환경대책 방안 마련을 위해 올해 100만 달러 등 내년말까지 총 200만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고 대한타이어공업협회가 12일 밝혔다.
미셰린, 브리지스톤, 굿이어 등 세계 11대 주요 타이어업계 대표들은 지난 9일 미국 LA에서 세계 타이어업계 CEO(최고경영자)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투자계획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한타이어공업협회, 미국타이어협회, 유럽연합(EU) 및 일본 타이어협회 대표들과 함께 금호타이어 오세철 사장, 한국타이어연구소 김휘중 사장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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