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밤샘 스노보드 '번개'

입력 2007년02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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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대의 미니가 지난 9일 심야에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 모였다. ‘비포 선라이즈’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행사 참석자들은 스키장에서 밤새 스노보드를 즐겼다.



색다른 고객 마케팅을 선보이는 미니가 고객 100여명과 함께 고객 스노보드 번개모임을 가졌다. 미니 구입 시 설문조사한 고객의 취미와 관심분야, 스포츠 등을 바탕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약 1,500명에 이르는 미니 고객에게 SMS 문자로 알렸으며 신청을 통해 총 100여명의 고객이 참가했다. 번개 참가자들에게는 BMW가 1인 동반 리프트권을 주고 스낵 및 음료 등 음식을 차려 놓고 제한없이 즐길 수 있게 했다. 스노보드 초보자들을 위해 강사 3명을 초청, 슬로프와 보딩방법도 가르쳐줬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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