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 자동차용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제조업체인 팅크웨어[084730]는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126억8천만원과 102억8천만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02.03%, 175.63% 늘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14억원으로 131.63% 증가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자사주 안정을 위해 총 20억원의 자금을 투입, 21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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