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한국의 대표 창작뮤지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명성황후"의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제타 2.0 TDI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7일 새롭게 막을 올리는 명성황후의 유료관객을 대상으로 3월4일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 1명에게 제타를 전달한다.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이다. 오는 3월8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되는 명성황후는 10년간 694회가 넘는 공연을 통해 한국 뮤지컬 사상 최초로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600벌의 궁중의상과 역동적인 무대연출로 세계적으로 찬사받고 있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세계적으로 660만대가 넘게 팔리며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타처럼 명성황후도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세계시장에서 더욱 큰 빛을 발할 것"이라며 "명성황후의 문화적 가치는 폭스바겐 브랜드가 갖는 자부심과 충분히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올해에도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