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설 귀향 시승단 발대식

입력 2007년02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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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카니발 전 모델과 쎄라토 SX 등 총 150대의 설 귀향 시승차를 고향으로 보냈다.

기아는 16일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사옥 앞에서 150대의 설 귀향 시승이벤트 당첨 고객들과 국내영업본부장 이광우 부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아차 설 귀향 시승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카니발 이지무브에 당첨된 부분마비 장애인을 대표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시승차로는 이 밖에 9인승 "카니발 리무진" 45대를 비롯해 뉴 카니발 50대, 그랜드카니발 2대, 그랜드카니발 하이리무진 2대 등 5종의 카니발 풀라인업 모델이 포함됐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9인승 카니발 리무진은 11인승 그랜드카니발 차체에 9인승 시트를 적용한 모델이고, 쎄라토 SX는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게 스타일을 개선한 모델"이라며 "새로 나온 모델들을 설 귀향 시승차로 운영,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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