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글로벌 간편한 공기압 체크기 출시

입력 2007년02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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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품 수입업체인 타이탄글로벌이 자동차용 타이어공기압 체크기 ‘타이어체크 TM’을 최근 출시했다.

타이탄글로벌에 따르면 이 제품은 유럽에서 개발·생산한 것으로, 유럽 및 미국시장에서는 널리 알려져 지금까지 2,000만세트 이상 판매됐다. 기존 제품들에 비해 가격이 싸고 사용법도 쉬워 수시로 공기압을 확인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 제품은 20~42psi 범위 내의 승용차, 상용차, SUV 및 오토바이까지 사용할 수 있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단위무게가 2g 미만으로 휠에 달아 놓아도 밸런스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 내 기준 파괴점이 설계돼 있어 외부충격에 의한 타이어의 공기누출 및 에어밸브 파괴 등 안전 상의 문제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타이어에 직접 장착해 사용하는 타이어체크 TM은 독일의 품질기관인 Tuv의 인증을 획득했다. 제품 구입은 주요 타이어 정착점 및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할 수 있다. 가격은 1만8,000원.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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