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현대자동차는 러시아 지역에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러시아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이날 공시를 통해 "해외 현지합작법인 HMCIS의 해외 현지법인 설립(러시아)에 따라 계열회사를 추가하게 됐다"며 "이 현지법인의 자본총액은 46억4천36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의 계열회사 수는 160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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