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홍보책임자에 주양예 씨 임명

입력 2007년0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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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3개월여 공석이던 홍보책임자 자리에 인텔코리아의 주양예 차장을 영입, 3월1일부로 홍보부장 발령을 냈다.

주양예 신임 부장은 마케팅담당 임원으로 자리를 옮긴 전임 김영은 상무의 후임으로 회사의 홍보업무 전반을 맡게 된다. 주 부장은 케이블TV PD와 홍보대행사를 거쳤고, 인텔코리아에서 언론홍보를 담당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했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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