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판매 저소득층 어린이와 '겨울여행'

입력 2007년02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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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대우차판매㈜ 한마음봉사단과 사단법인 인천여성노동자회 부설 부평자활후견기관은 23일 인천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함께 겨울여행을 떠났다.

한마음봉사단원 등은 이날 인천지역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 60명과 함께 경기도 광주 중부컨트리클럽 눈썰매장을 찾아 레크리에이션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천부평자활후견기관 박명숙 관장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mina1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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