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다임러크라이슬러가 제너럴모터스(GM)의 크라이슬러 인수가 추진될 경우 GM 주식을 매각대금으로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신문은 이번 거래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다임러크라이슬러가 크라이슬러 매각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사모펀드 등에 현금을 받고 매각하는 방식도 검토대상이라고 전했다.
최근 제너럴모터스(GM)의 크라이슬러 부문 인수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월가와 전세계 자동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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