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빠른 테크아트 GT스트리트

입력 2007년02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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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아트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카를 2007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인다.



새 모델은 2001년 996 모델 시리즈의 포르쉐 911 터보를 기본으로 한 테크아트 GT 스트리트 버전의 업데이트 모델이다. 이 차는 테크아트오토모빌이 개발한 차로, 현재 가장 강력한 스트리트 리갈 스포츠카로 평가받고 있다.



뉴 GT 스트리트 에디션은 테크아트가 조율한 3.6ℓ 트윈터보의 파워풀한 엔진을 바탕으로 최고출력 630마력/6,800rpm을 자랑한다. 이는 기본모델이 480마력인 것과 비교하면 150마력이나 향상된 것. 최대토크는 83.7kg·m/4,500rpm로 기존의 63.3kg·m보다 20.4kg·m나 세졌다. 0→100km/h 가속시간은 3.2초, 0→200km/h 가속시간은 10.9초, 최고속도는 345km/h다.



한편, 테크아트 GT 스트리트 모델은 풍동실험에서 보디 키트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에어로 다이내믹한 다운포스를 바탕으로 포르쉐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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