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분당에 새 전시장 개장

입력 2007년03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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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딜러인 도이치모터스가 경기도 분당에 미니 전시장을 2일 정식 개장했다.

분당 전시장은 서울 강남 전시장에 이은 한국에서의 두 번째 미니 전시장이다. 분당 정자동 시그마타워 1층에 158평 규모로 자리잡은 이 전시장은 넓은 공간 안에 검은색을 주조로 오렌지, 블루 등 화려한 원색으로 꾸몄다. 전시장 내부에는 최근 출시한 뉴 미니 쿠퍼를 비롯한 전 라인업뿐 아니라 미니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를 전시했다. 전시장 입구에서는 발레 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시장 개장 첫 날인 2일에는 낮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미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DJ의 흥겨운 음악과 미래를 점쳐보는 타로카드, 지 제냐(Z-Zegna) 패션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며, 방문객들을 위해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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