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월 내수 8,862대와 수출 5,442대 등 총 1만4,30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17.3%, 전월보다도 14.6% 증가한 실적이다.
내수는 SM5가 5,421대나 팔리며 시장을 주도했고, 수출 또한 SM3(5,411대) 물량확대로 증가했다.
한편, 2월까지 누적판매는 내수 1만8,305대와 수출 8,486대 등 총 2만6,79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1% 늘었다.
*상세 판매실적 자료실에 있음.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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