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3월 한 달동안 제타 풀 패키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성능 디젤 세단인 제타 2.0 TDI 프리미엄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차값 외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등록세, 취득세, 공채할인비용을 지원하는 건 물론 200만원 상당의 주유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것. 제타 2.0 TDI의 공인연비가 14.0km/ℓ인 걸 감안하면 기프트카드로 1년 이상 주유비 부담없이 차를 탈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3년간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주행거리에 따른 무상점검쿠폰, 엔진오일, 공기정화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패드 교환 쿠폰도 제공해 구매부터 서비스까지 풀 패키지를 지원한다.
제타 2.0 TDI는 세련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은 물론 140마력의 최고출력을 갖췄다. 또 엄격한 유로4 기준을 만족시키며 디젤 미립자필터를 장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가솔린차보다 적고 분진의 배출도 최소화했다. 차값은 3,990만원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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