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레이싱컴퍼니는 드리프트 레이스를 위한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드라이빙 스쿨은 국내 드리프트 선수의 양성과 실력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일본 D1 GP에 참가중인 팀MK 소속의 후지오 쯔도무와 오바타 키미히로 등의 선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실전 테크닉을 중심으로 진행될 드라이빙 스쿨은 전문 드리프트 선수들의 테크닉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첫 드라이빙 스쿨은 DDGT 챔피언십 1라운드가 열리는 오는 18일 열린다.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라이선스 소지자에 한해 본인의 차로 진행한다. 헬멧, 슈트, 슈즈, 글러브 등도 반드시 갖춰야 한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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