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새봄맞이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전국 주요 BMW 전시장을 돌며 실시된다. 시승차는 3월중순 출시를 앞둔 BMW 최초의 하드톱 모델 뉴 3시리즈 컨버터블 및 최근 선보인 뉴 X3 3.0d와 뉴 335i 세단, Z4 쿠페 등이다.
BMW는 시승 외에도 방문객을 위한 골프 피칭게임, 260가지 질병을 진단하는 홍체검사, 체지방 측정 그리고 마술쇼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BMW는 새봄맞이 시승행사에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000여명의 예약자가 몰렸다고 설명했다. 시승문의는 가까운 BMW 전시장으로 하면 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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