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ㆍ경유 환경품질 '좋아졌네'

입력 2007년03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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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용 기자 = 휘발유와 경유의 환경 품질 등급이 국제 최고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7일 환경부에 따르면 휘발유는 국내 5개 정유사가 국제최고 수준(별 5개 등급이 최고)에 가까운 별4개 등급, 경유는 수입 및 국내 정유사 모두 국제 최고 수준인 별 5개 등급을 받았다. 휘발유는 황 함량과 벤젠 함량 부문에서 모두 별5개 등급을 받은 반면 올레핀 함량에서는 별1개 등급(국내 기준 수준)이 나오기도 했고 증기압은 별 2-3개 등급(국내 기준보다 양호한 수준)을 받았다. 경유는 윤활성 부문을 제외하면 황 함량이나 밀도 등 부문에서 모두 별 5개 등급을 받았다.

환경부는 수도권대기환경개선 특별법에 근거, 자동차 연료에 대한 환경품질 등급제를 도입했으며 관련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

k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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