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퍼주는 사장님'

입력 2007년03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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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8일 직원들을 이끌고 성남에 있는 노숙자센터인 ‘안나의 집’을 찾아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좋은 기업시민이 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치기라 사장은 “사원들과 함께한 안나의 집 자원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와 렉서스 딜러 및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매월 안나의 집을 비롯한 각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정기적으로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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