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고등학생 45명에 장학금 수여

입력 2007년03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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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는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07년 렉서스 꿈 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대상 고등학생 45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학생 45명과 후견인 및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부 행사로는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관람 기회를 가졌다.



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 사장은 “각 지역의 학생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주고자 각 지역의 렉서스 딜러와 함께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은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나가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렉서스 꿈 더하기 장학금 수여식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한국토요타는 이번 장학금 수여자를 포함해 총 75명의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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