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이 서울 구로역 인근에 강서센터를 연다.
다음다이렉트는 기존 서울센터를 이원화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강서센터를 개설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강서센터는 IP 기반의 80석 규모로 시작해 최대 100석까지 운영된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 서부지역, 인천·경기지역 근무자들의 출퇴근시간 단축 등 직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강서센터를 만들었다”며 “근무환경 개선뿐 아니라 비용까지 절감돼 높은 성과를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다이렉트에는 서울과 강서센터에 160명, 대전에 200명 등 총 360명의 다이렉트 플래너가 근무하고 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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