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딜러인 한성자동차(대표 박재찬)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육성에 기여하고자 국민대학교 등 국내 자동차학과 학생들 31명에게 장학금 약 1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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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이 박재찬 한성자동차 사장. |
한성은 지난 13일 국민대학교에서 박재찬 한성자동차 사장과 김문환 국민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한성은 국민대학교 외에도 신흥전문대학, 한국폴리텍대학(구 인천기능대학), 신진공업고등학교, 한양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학교의 자동차학과 장학생 31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 회사 박재찬 사장은 “그 동안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것에 보답하고, 기업시민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고자 이번 장학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계속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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