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봄을 맞아 서울 성산동에 위치한 성산서비스센터를 대대적으로 개선해 새롭게 개장했다.
성산서비스센터는 고객대기실을 6층으로 확장이전하고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새 단장했다. 고객대기실에는 넓고 안락한 인터넷 부스에 최신 기종의 컴퓨터와 함께 최고급 안마기를 설치했다. 특히 6층의 고객대기실에서는 한강 및 여의도는 물론 시내 전경을 볼 수 있다. 또 1층에 공장장실을 설치해 성산서비스센터의 공장장이 직접 고객의 불편사항 접수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