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여성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현대해상 강서사옥에서 ‘ 하이카 여성운전자교실 ’을 개최한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특별강좌는 자동차 관리 및 응급조치요령 등의 이론 및 실습교육, 자동차보상 기초교육, 여성을 위한 운전기술교육 등으로 4시간동안 실시된다. 운전면허증을 가진 여성운전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현대해상 홈페이지 (www.hi.co.kr) 또는 진행본부( 02-3701-826 3)에 연락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97년부터 진행한 이 강좌는 자동차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대응으로 여성운전자들의 운행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여성운전자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지금까지 총 71회에 거쳐 2,6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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