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그린화재는 19일 이영두 회장의 지분이 우호지분을 포함해 종전의 23.1%에서 35.59%로 높아져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02년 예금보험공사가 근화제약 장홍선 회장에게 매각했던 지분에 대해 이 회장이 최근 콜옵션을 행사함에 따라 지분이 커지게 됐다"면서 "종전 최대주주였던 장 회장의 지분은 53.7%에서 33.56%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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