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모터쇼서 컨셉트카 알티카 출품

입력 2007년03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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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카.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07 서울 국제모터쇼에 "테크노 파빌리온"이라는 전시 컨셉트로 참가해 르노의 최신 컨셉트카 알티카와 H45 쇼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2006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알티카는 스포츠카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왜건의 실용성이 조화를 이루며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177마력의 2.0ℓ 디젤엔진과 6단 기어를 장착했다. 디자인면에선 외부 공기흐름을 최적으로 제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H45.
H45 쇼카는 SUV로, 오는 10월부터 부산공장에서 양산하게 된다. 회사측은 H45의 컨셉트를 5인승 고급 소형 SUV로 잡고 현대 투싼과 기아 스포티지, GM대우 윈스톰과 경쟁시킨다는 복안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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