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렉서스 환경학교' 개최

입력 2007년03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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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렉서스 환경학교’가 오는 10일까지 전국 9개 초등학교에서 열린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환경재단과 함께 전국 9개 초등학교의 학생과 어머니 1,50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시작해 4회째를 맞은 렉서스 환경학교는 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을 병행,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눈높이에 맞춘 주제별 강의와 해시계, 흙피리 등을 직접 만든다.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체험도 실시된다. 또 어머니 대상으로는 어린이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생활 속의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올해 렉서스 환경학교는 전국 9개 지역에서 해당 지역 딜러와 함께 연 4회 진행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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