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창립 7주년을 맞은 렉서스의 국내 딜러 1호인 디앤티모터스(대표 이재영)가 지난 한 햇동안의 영업과 마케팅, 서비스, 고객만족도 등 딜러를 종합 평가하는 ‘렉서스 딜러평가’에서 전국 9개 딜러 중 최고 점수를 얻어 ‘엑설런트 딜러’와 ‘최우수 CS딜러’로 선정됐다.
디엔티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렉서스 국내 판매 1위를 놓치지 않았다. 현재는 대치동에 국내 최대 규모(3,500여평)의 전시장과 성수동 종합서비스센터(1,370여평)를 운영하는 등 지난 6년동안 국내 최대 딜러로서 렉서스 신화를 이룩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최고 시설에 따른 우수한 서비스맨 파워를 갖춘 게 강점으로 꼽힌다. 토요타에서 인증받은 렉서스 전문가 25명과, 토요타차 18년 정비경력자 등 렉서스 딜러 중 가장 많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판매뿐 아니라 서비스에서도 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렉서스 엑설런트 딜러에 뽑힌 건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맨파워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고객들의 작은 불편사항 하나하나까지 확인해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디앤티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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