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프랑스 자동차 부품업체와 MOU체결

입력 2007년04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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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경기도는 2일 오후 도청 국제회의실에서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업체인 프랑스의 포레시아와 자동차 인테리어 제품 R&D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포레시아는 앞으로 600만달러를 투자, 성남시 분당 킨스타워에 자동차 인테리어 제품 R&D 센터를 설립, 운전석 모듈 및 센터콘솔, 방음내장재, 외부충격 방지용 부품 등을 연구개발할 예정이다.

포레시아는 프랑스 파리 인근 낭떼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동차 부품회사로 핵심부품인 배기가스계, 인테리어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지난해 14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글로벌 기업이다

kcg3316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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