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서울모터쇼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혁신적인 5피스톱 구조의 쿠페-카브리올레인 이오스를 위해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디아나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보이팀이의 합동공연을 연다. 공연은 6일부터 15일까지 매일 2회씩 개최하며, 회사측은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또 서울모터쇼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핸드폰 벨소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일부터 모터쇼기간동안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 접속하는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매일 500명씩 휴대폰으로 폭스바겐의 벨소리를 전송해준다. ‘드림 폭스바겐’이라는 제목의 벨소리는 시원하게 가슴을 뚫어주는 폭스바겐의 자동차 엔진음으로 시작하며, 폭스바겐의 브랜드명이 흘러나온 뒤 디아나의 역동적인 바이올린 연주 ‘베토벤 바이러스’가 시작된다.
전시장 부스에선 골프 GTI의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기를 설치한다. 이에 따라 모든 연령층이 가상의 주행코스에서 골프 GTI의 뛰어난 스피드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 회사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의 모든 자동차는 독일차의 자존심을 걸고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모델마다 각 해당 세그먼트에서 최고임을 자부한다"며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모든 관람객들에게 폭스바겐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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