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살린 미쓰비시 뉴 아웃랜더 공개

입력 2007년04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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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뉴 아웃랜더가 코브라 테크놀로지&라이프스타일에 의해 강한 개성을 살린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코브라는 뉴 아웃랜더의 앞부분을 집중적으로 변화를 줬다. 오프로더의 강인한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된 파츠 중에는 직경이 60mm인 하이 폴리시 스테인리스 스틸을 이용한 프론트 바가 눈에 띈다. 이들 액세서리 파츠는 안전을 위해 코브라가 구상한 제품들로 EG에 의해 인증서를 받았다.



코브라는 또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두 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프론트 바가 오프로드를 위한 제품인 데 비해 업그레이드된 파츠는 도심형으로 개발됐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통해 범퍼의 밑부분에 장착된다. 함께 개발한 모델은 좀더 단순하게 구성한 디자인으로 앞범퍼를 위한 스테인리스 스틸 그릴 몰딩이 있다.



코브라는 소비자가 직접 구입해 달 수 있는 제품들도 시판하고 있다. 테일 게이트 크롬 몰딩, 루프 캐리어 시스템 등이 대표적으로, 오프로더와 시티를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뉴 아웃랜더에 채택한 휠은 16인치와 17인치의 투피스 코브라 그라나다2가 있다. 17인치의 경우 림폭 8J에 타이어는 245/55R 17을 끼운다. 각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은 2년이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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