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부부, 기아차 오피러스 모델

입력 2007년04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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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가희 기자 =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기아자동차 오피러스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이들은 이번 광고 출연료 중 일부를 자신들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제아동구호기구 "컴패션"에 기탁할 예정이다.

기아차 측은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우리 사회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앞장서 실천하는 분들이라 오피러스의 건강한 품격을 표현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는 이들 부부가 세계 각지에서 입양한 아들 7명과 딸 5명에 대한 사랑도 표현된다.

일본 시즈오카를 배경으로 촬영한 CF는 이달 중순 TV 전파를 타게 된다.

ka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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