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미국 내 카렌스 택시 컨셉트카 전시

입력 2007년04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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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4일(현지 시간) 열린 뉴욕모터쇼에 카렌스 택시 컨셉트카를 무대에 올렸다.



카렌스 택시 컨셉트카는 기아가 뉴욕택시연합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개발한 모델이다. 기아는 CUV 컨셉트카 소울을 비롯해 오피러스, 로체, 쎄라토 등 총 15대의 차도 전시했다. 기아는 또 위성미디어투어(SMT)를 통해 두 모델을 영어와 스페인어로 세계 TV와 라디오, 인터넷에 공개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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