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도는 6일 마이클 그리말디(Michael Grimaldi) GM대우 사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작년 8월 부임한 뒤 군산공장에서 24만대의 완성차를 생산해 3조1천억원의 연매출을 올리고 2천500억원의 증설투자를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전북 명예도민은 78명으로 늘게 됐다.
doin100@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