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현대모비스는 지난 7일 한규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봄맞이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날 천안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립 소년의집, 서울노인복지센터 등의 복지시설과 교통사고 유자녀 및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급식, 목욕돕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대모비스는 임원들이 의무적으로 참여하는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을 비롯해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급여의 우수리를 모으고 있으며, 전 임직원이 매년 4만여점의 물품을 수집해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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