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인근 아파트도 홍보도구

입력 2007년04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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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서울 국제모터쇼가 열리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근처의 아파트가 광고매체 역할을 해 시선을 끌고 있다.



킨텍스를 찾는 사람들 눈에 가장 잘 보이는 한 아파트의 벽면 전체에 자동차회사의 광고현수막이 내걸렸다.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가 내건 현수막은 크라이슬러와 닷지 그리고 짚의 브랜드와 크라이슬러 300C를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아파트에 광고비를 지급했고, 그에 따라 현수막을 내걸게 됐다"며 "아파트 입장에선 공동발전기금을 모을 수 있고, 회사는 모터쇼기간 내내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어 좋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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