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나라자동차보험이 국내 손해보험사 중 유일하게 서울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교원나라는 모터쇼장 내에 작은 부스를 빌려 자동차보험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회사측은 부스를 찾는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자동차 모양의 액정 클리너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 전략영업팀 관계자는 "교원나라는 서울모터쇼 공식 협찬사로, 전시장 부스 일부를 제공받아 모터쇼가 끝나는 오는 15일까지 자동차보험 ‘에듀카’를 홍보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직원 2명을 파견해 관람객들에게 홍보자료를 나눠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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