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내년 초소형차 엔진 12% 증산키로

입력 2007년04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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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닛산자동차가 내년도 초소형차 엔진 생산을 올해보다 12% 늘릴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이 10일 보도했다.

닛산은 북미 지역의 초소형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2008 사업연도 요코하마 공장의 초소형차 엔진 생산량을 올해보다 8만개 많은 76만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닛산은 올 한해 64억엔을 투자하게 된다. 이에 앞서 닛산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엔진 증산을 위해 총 157억엔을 투자해 올해 엔진 생산량을 2005년보다 60% 늘렸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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