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가 서울모터쇼 전시장에서 벗어나 길거리 이벤트로 막판 스퍼트에 나선다.
랜드로버코리아는 서울모터쇼 폐막을 앞둔 오는 14~15일 주말에 킨텍스 야외에서 올뉴 프리랜더2 로드쇼로 바람몰이를 벌인다. 8t 트레일러에 인공 오프로드 지형을 만들고, 그 위에 올뉴 프리랜더2를 올려 킨텍스 주변을 운행하며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 모터쇼장과 호수공원을 찾는 이들은 물론 주말을 맞은 킨텍스 인근 주민들에게도 좋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올뉴 프리랜더2는 랜드로버의 엔트리급 모델. 회사측은 이번 이벤트로 전시장과 인근 주민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겠다는 계획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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