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동차경매장이 안동과학대학 자동차과에 쏘나타, 뉴 프린스, 프린스 등 총 750만원 상당의 중고차 3대를 교육실습용으로 최근 기증했다.
서울경매장 관계자는“안동과학대 자동차과 학생들이 내실있는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중고차를 기증하게 됐다”며 “2003년 3월 안동과학대학과 산학협동을 체결한 이후 실습용 차를 계속 기증하고 있는 건 물론 현장실습 교육, 실무 전문가의 대학 강의, 교수 산업체 현장연수 등도 실시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경매장은 올해초 안동과학대학 자동차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신입 BM(매입전문인력) 공개채용을 통해 4명의 인원을 뽑았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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