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중고차가격 보장판매 실시

입력 2007년04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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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코리아는 오는 30일까지 재규어 S-타입 디젤과 XJ 디젤을 대상으로 ‘중고차가격 보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구입고객에게 3년 할부 만기 시 최고 50%까지 중고차가격을 보장해주는 것. 판매가격이 6,950만원인 S-타입 디젤의 경우 구입 시 차값의 30%인 2,085만원을 내고 36개월간 월 59만7,000원을 분납하면 3년 만기 후 차값의 50%인 3,475만원을 보장받는다. XJ 디젤 SWB(9,200만원) 역시 같은 방식으로, 차 구입 시 30% 선수금 2,760만원을 내고 36개월간 월 76만7,000원을 분납하면 3년 뒤 차값의 50%인 4,600만원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물량에 한해 CNH캐피탈의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제공된다.

회사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차 구입에 따른 고객의 월 비용부담을 낮추고, 중고차 판매 시에는 높은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어 매우 합리적인 혜택”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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