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서울모터쇼에서 345대 판매

입력 2007년04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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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서울모터쇼에서 현장에서 345대를 계약하는 등 큰 성과를 올렸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DCK, 대표 웨인 첨리)는 모터쇼 기간 중 총 345대의 판매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가장 큰 인기를 끈 모델은 크라이슬러 300C로 디젤 모델 96대, 300C 2.7 50대, 3.5 및 5.7 모델이 26대 등 모두 172대를 현장에서 계약했다. 랭글러 루비콘도 24대가 계약됐다.

DCK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 신차 3종을 포함해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 13개 차종을 선보였다. 전시회 참가사들중 가장 공격적으로 참가한 회사다. 짚 ‘컴패스’ 짚 ‘랭글러 루비콘’과 닷지 ‘니트로’가 국내 첫 선을 보였고 이중 랭글러 루비콘은 ‘서울모터쇼를 빛낸 베스트 카’에서 크로스오버 카 부문 베스트 카로 뽑혔다.

DCK는 적극적으로 전시회를 이끌어 비보이(B-boy) 공연과 경품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여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14일에는 ‘서울 시립 광진 청소년 수련관’의 어린이들을 모터쇼로 초대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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