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www.samsungfire.com)가 "휠체어 장애인 초청 사랑나눔 걷기"행사를 15일 가졌다.
장애인의 달을 맞아 삼성화재 자원봉사 결연단체인 "부름의 전화" 주관으로 서울숲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삼성화재 임직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 장애인 1명과 자원봉사자 3명이 한조를 이뤄 6km를 산책했다. 이와 함께 삼성화재는 임직원들이 적립한 기금과 회사 보조금 등 400만원을 기부해 참석한 장애인 50명에게 20kg 쌀 한 포대씩을 지급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휠체어 장애인 초청 봄나들이 행사를 지난 9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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