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출신의 재즈가수 레나 마리아가 방한 공연중 볼보 S80을 탄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재즈가수로 거듭난 스웨덴 출신의 레나 마리아에게 오는 18일부터 5월2일까지 볼보의 대형 세단 올뉴 S80 3.2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레나 마리아는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으나 장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스펠 가수로서 세계에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인물이다.
이번 차량 제공은 스웨덴 출신의 레나 마리아측이 스웨덴 브랜드인 볼보에 협찬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