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도요타자동차가 올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1조5천억엔을 설비투자 비용으로 지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8일 보도했다.
도요타는 올해 일본과 해외 공장의 생산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미국과 캐나다에 조립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도요타는 2006사업연도(2006년4월~2007년3월)에는 전년도보다 200억엔이 늘어난 1조5천500억엔을 설비투자로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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