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쇼핑몰 자마이카를 운영중인 (주)신아주의 신임 대표이사 상무에 이주하 총괄이사가 선임됐다.
신아주는 지난 16일 주주총회 겸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또 문재영 대표이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주하 신임 대표이사는 “중고차 업체들 중 유일하게 시행중인 가격정찰제와 자체 정비센터를 이용한 중고차 상품화 및 애프터서비스가 자마이카만의 색깔”이라며 “앞으로 이 색깔을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단독 중고차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아주는 지난 81년 창립돼 상봉버스터미널을 운영하다 지난 2002년부터 온오프라인 중고차 쇼핑몰 자마이카를 설립하는 등 자동차 유통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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