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RX 400h 배터리 무상수리기간 연장

입력 2007년04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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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가 하이브리드카 RX400h의 하이브리드 배터리 무상수리 기간을 8년 16만km 까지 늘리는 ‘더블 마일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는 5월 31일까지 렉서스 RX400h를 신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배터리 무상 수리 혜택을 확대한 ‘더블 마일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RX400h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보증 수리 기간(5년 8만Km)에 3년 8만Km를 추가해 총 8년 16만Km의 무상 수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치기라 타이조 사장은, “렉서스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번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고 말했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은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 두가지의 동력원을 사용해 에너지 효율성과 주행 성능을 크게 높인 친환경 차로, 렉서스는 지난해 9월부터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 인 RX400h를 시판하고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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