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원주 전시장 개장

입력 2007년04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크라이슬러가 강원도 원주에 전시장을 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웨인 첨리)는 18일 강원도 원주시에 대규모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는 기업도시, 혁신도시로 선정되면서 강원도 내 최대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는 원주에 전시장을 열어 강원 지역을 본격적으로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원주 전시장은 2층 180평 규모로 12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고 고객 상담실과 편의 시설 등을 갖췄다. 원주 전시장은 원주IC 인근에 위치, 우수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강원도 내 다른 지역 고객들도 편리하게 방문이 가능하다. 이로써 DCK의 전국 판매망은 20개의 전시장으로 늘게 됐다. DCK는 이에 앞서 지난 3월광주 전시장 확장 이전에 이어 4월 초에는 서울 대치동에 새로운 전시장을 오픈하는 등 판매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웨인 첨리 사장은 “연내 1~2개 전시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며, 특히,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충,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네트워크 정비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